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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야의 모자

새벽이니 19금 다자츄썰 (미성년자 알아서 피해주세요)

성인하고도 한참 지난 나이인데 왜때문에 성인인증 됐다면서 체크가 안되는 건지ㅠ

약간 19금이지만 미성년자는 알아서 피해주세요



"츄야..츄..읏...ㅊ..츄우야..."

츄야가 떨어드리고 간 모자의 향을 우연히 맡다가 최음제를 복용한 마냥 주체할 수 없는 달아오름에 그대로 자위를 해버리는 다자이 보고 싶다.
츄야를 좋아하던, 깊이 감춰뒀던 마음이 폭발하고.

자신이 아끼던 모자를 깜빡했음을 깨달아 다시 그 장소로 돌아갔는데 다자이의 그런 모습을 본 거.
너무 놀라서 그대로 굳어버렸는데, 인기척에 고개를 돌린 다자이는 잠시 놀랐지만 더 흥분해버리고 분출.
잠시 이 상황을 해명할까 어쩔까 속으로 고민이다 표정 바꾸고 활짝 웃으며 "츄야?! 이런, 봐버린건가~"말하는데 츄야가 다가와 멱살을 잡으며 "네 녀석 감히 내가 아끼는 모자에 뭐하는!"이라고 얘기할 때 다자이가 손으로 츄야 턱을 잡아 당겨 입술로 입을 막겠지.


사실 다자이는 알고 있었어. 츄야가 저를 좋아해왔다는 것을. 혼자 저에게 고백하려 연습하다 잘 안되니 집어치우자며 화내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있었으니까.


어쨌든 혀의 움직임에 매료되어 놀라있던 츄야의 눈이 점점 감기고 츄야마저 흥분되어 어찌할 바를 모를 거다

알아채고 점잖은 미소를 띈 다자이가 츄야의 엉덩이를 자신의 중심부 방향으로 끌어 당겨 닿게 하자 츄야가 부끄러워서 정신을 못차리는 거지. 몸을 움직여 츄야의 그 곳을 더 흥분시키며 상의를 벗기기 시작하는데 정신이 없으니 막을 생각을 못함.
말로만 "네 녀석.. 진짜 죽인다"를 반복할 뿐.


BL취향주의/문스독 다자츄 위주 글 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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