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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츄썰] 츄야 설득하는 다자이

츄야가 단단히 오해해 빗 속을 뚫고 해명하러 간 다자이

다자이랑 츄야가 썸 비슷하게 타게 됐는데, 임무때문에 술집 안에 들어온 츄야는 다자이가 여자랑 바에서 즐기는 듯한 장면을 보게 된거야.

그 때 여자와 얘기하던 다자이는 츄야랑 눈이 마주쳤고 츄야는 눈을 흘기더니 밖으로 나갔어. 다자이가 오해했구나 싶어 급하게 따라나갔지.

츄야가 다자이에게 뭔가 단단히 오해해서 다시는 너와 안볼 거라 선언했고 붙잡자 팔을 팽개쳤어.

츄야가 떠난 사이,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고 그대로 비를 맞던 다자이가 지금 오해를 풀어야 한다며 빗 속을 뚫고 달려가 츄야를 찾았어.


그리고 붙잡고는 해명하는거야. "오해하는 짓따윈 정말 안했어. 그 여자와는 다른 일 때문에 잠깐 만난거니..."




BL취향주의/문스독 다자츄 위주 글 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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