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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츄썰] 술 취한 츄야 집에 데려다준 다자이의 오해

대화체. 오랜만에 올리네요. 간단하게 써봤어요

술 취한 츄야, 안 데리러 가려다 간 다자이가 집에 데려다 준 다자츄썰



다 : (방 침대에 앉히고) 다 왔네. 임무를 끝냈으니 난 이만.
츄 : 잠깐만! 그,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라
다 : ?! 츄야..진심으로 하는 소린가?(이런 거 저런 거 생각)
츄 : 어. 오늘따라 혼자 자기가 좀 그러네.

다 : 흠.. (좀 위험하다 생각해 예의상 한 번 빼기.) 날 제대로 죽여줄 거라면 생각해보겠네만.
츄 : 상황에 따라 고려해보지. 그보다 죽여주는 걸 보여줄 순 있는데...
다 : 츄야! 죽여주는 거라니! (눈 반짝! 츄야의 섹시한 이런 모습, 저런 모습을 메챠쿠챠 상상.)
츄 : 따라와라



따라가 또 다른 문을 열자 모자 전시관을 만들어놓은 공간.



다 : ??
츄 : 새로 산 내 모자 컬렉션들이다! 어떠냐, 다자이! 죽이지? 크하하핫
다 :

다자이는 충격에 말이 없었다. (속으로 오열)



눈새 츄야 좋아요

BL취향주의/문스독 다자츄 위주 글 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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