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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츄] 발.정.기의 의미

의미를 모르고 오해하는 눈새 츄야가 좋아서

뭔가 응큼한 표정을 짓는 다자이가 츄야를 괴롭히러 다가왔다. 츄야의 뒤에 서서는..


"츄야는 발.정.기가 언제인가?"


"발.정.기? 아아-네 놈이 옆에 있을 때다"


그러자 뜻밖의 대답에 잠시 놀라있던 다자이가 하트를 그리며 츄야에게 다가가려했다.


"츄야!!♥자네가 그렇게 생각해줄 줄이야! 그럼 지금 바로...으윽!


순간적인 츄야가 다자이의 정강이를 걷어찼고, 다자이는 아픔에 몸을 구부리며 츄야를 바라보았다.


"뭐하는 건가? ... 아프잖아"


"뭐라니? 발로 정강이를 걷어차고 싶은 기분을 말한 거 아니었냐?"


그랬다. 츄야는 발.정.기의 의미를 몰랐던 것이었다.....


이어서 다자이는 츄야에게 발.정.기의 의미를 알려주고도 저에게 그런 걸 왜 물어보냐며 되려 더 맞아야했고, 속상함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츄야는 바보야!!😭"


그리고선 다자이와 헤어지고 집에 오는 길,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 츄야가 온 몸이 부끄러워져서는..


"맞아. 네 놈이 옆에 있을 때야, 다자이."


ㅡFin

BL취향주의/문스독 다자츄 위주 글 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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